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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02일

자연드림 청라연희점 오픈!

  8월 31일더위가 끝도 없이 이어질 것만 같았던 여름 막바지에자연드림 청라연희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조합원의 오랜 염원 끝에 드디어 오픈하게 된 청라연희점에는협동조합의 상징인 알록달록 일곱색깔 우산들이 가득!비가 오는 날씨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매장을 방문해주셨습니다. 매장 오픈은 9시.조금 이른 오전이었지만 벌써 물건을 사러오신 분들이 매장에 북적북적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 오픈식은 11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오픈식 사회를 맡아주신주윤경 조합원님!검암 마을지기이기도 하신 주윤경 조합원님은 서구 지역 마을모임을 더욱 더 활성화시킨열혈 활동가이기도 하십니다.         축하공연은 인천생협어린이집 아이들이아기염소 노래에 맞춰 노래와 율동을 했는데요,비오는 날씨에 쓴 우산과 우비가 더욱 귀엽게 느껴집니다.지금까지 연습했던 노래와 율동을 선보이는 시간!작은 손으로도 열심히 노래도 크게 불러주는 아이들 덕분에오픈식 축제현장엔 흐뭇한 미소가 가득!    청라연희점 오픈 축사에는 인천아이쿱생협 이영희 이사장님아이쿱사업연합회 오미예 회장님 (재)한국사회적경재씨앗재단 신복수 회장님그리고 조합원을 대표해서 이인숙 조합원님의축사가 이어졌습니다.가슴에 단 우산 브로치는서구 활동가로 이루어진 서구기획단에서 직접 손으로 만들었답니다.정성이 가득 묻어나는 브로치죠?이후 순서로 자연드림 청라연희점 오픈을 기념하는우산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참여해주신 외빈분들께서 직접 우산에 사인을 남겨주셨어요지금 우산들은 청라연희점에서 기념 우산으로 보관되어 있답니다분홍색 청라연희점 기념티를 맞춰입은서구기획단팀!오픈전 거리홍보와 GMO완전표시 서명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활동해주신 활동가님들이세요오픈일에도 포장 및 치킨예약 등 많은 부분들을 도와주셨습니다!  인천아이쿱생협의 새 매장이자전국 자연드림에서도 두번째 신규매장인자연드림 청라연희점에서는친환경 농산물과 정육, 우리밀 베이커리와 아주 특별한 치킨까지! 다양한 상품과 자연드림 공방에서 생산되는 오직 자연드림만의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오픈 특별 증정 행사 및 건강기능식품 할인 등이벤트가 가득한 청라연희점으로 이번 주말 장보러 오세요!  

2016년 08월 29일

❝인천생협, 영종도에..

❝인천생협, 영종도에 가다!❞   영종도에 인천생협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 첫 번째 바람으로 영종도 주민을 위한   “엄마도 꼭! 알아야 할 공정무역”강좌가 열렸는데요~       많은 분들이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참석해 주었습니다.   공정무역이란 무엇인지, 공정무역 물품은 무엇이 있는지,공정무역을 실천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내가 하는 소비가 지구 반대편 사람들과도 깊이 관련되어 있음을 알게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두 번째 바람은~ 바로바로!   영종도에서 진행한 청라연희점 오픈을 알리기 위한 홍보행사였는데요~^^       특별하게도 공급자 분들이 모두 오셔서오픈 홍보행사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영종도 거주 조합원들에게도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공급이 시작된지 약 두 달 정도 되었는데요~청라연희점 오픈으로 조합원들의 매장 이용이 좀 더 편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2016년 08월 09일

졸업한 형님이 어린이집에..

 졸업한 형님이 어린이집에 놀러 왔어요 !                                                                                        작성자 : 김명희 조합원      작년에 어린이집을 졸업하고 올해 초등학교를 입학한 이해인 형님이 동생들과 함께놀고 싶어 어린이집에 놀러 왔어요. ^^   흥겨운 방에서는 동생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소꿉놀이로 함께 놀아주고~~~     나들이에 나가서는 동생들이 노는 모습에 관심을 보여주기도 하고 함께 매미를 잡으며 즐겁게 놀았답니다.       동생들도 형님과 함께 노는 즐거움이 너무너무 컸답니다 동생들은 함께 놀아 준 형님에게 그림을 그려 감사의 표현을 했고, 형님은 동생들의 특징을 살려 8명의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형님(이해인)이 어린이집을 다녀간 소감은?아침부터 심장이 콩당콩당 뛰고 긴장된다고 하며 엄마랑 함께 어린이집에 왔어요.   동생들이 모두 기다리고 있다고 엄마가 말해주자 기대하는 마음으로 어린이집을 왔답니다.   동생들과 나들이에 나가서 매미도 잡고~~~가족 놀이도 하고 너무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동생들이 그려준 그림선물을 소중히 가져와서 엄마에게 보여주며 설명을 해 주었답니다.^^   형님이 그려준 그림선물 또한 고마워~~~다음에 또 놀려와~~~기다릴게^^       

2016년 07월 20일

카드뉴스 - 청라연희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