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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은 한의사와 함께 하는 우리 가족 이야기
작성자 인천아이쿱생협 작성일 2016-06-17 조회수 1227

 

현승은 한의사와 함께 하는 우리 가족 이야기

 

 

     무더위가 시작되려는 계절의 길목에서 우리는 현승은 선생님을 만났다.

의료생협 활동을 하시며 수원 새날한의원 원장이기도 하며 생협과는 인연이 깊다고 느꼈다.


"체질과 먹을거리" 라는 주제를 사상의학에 맞추어 이야기를 풀었다.

     권도원 박사의 팔체질에 맞추어 우리에게 알맞은 섭생법을 제시해 주었다.

     "체질이란" 타고 나는 것이며, 유전적이지만 음식이나 생활습관으로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했다.

      그중 기억에 남는 것은 육식이였다.

조숙증과 노화를 일으키는 원인이며 체내 체류시간에 따라 암세포가 되기 쉽다는 것이다.



고기 섭취를 줄이고 채소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지만 체질별 적절한 조화도 필요하다고 한다.

     체질에 맞는 음식법은 건강이며 동시에 예방의학이기 때문이다.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전하는 말은

     "식품은 이미 많이 오염되어 있다. 방사능, GMO, 항생제 등등에... 피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럴 수가 없다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체질적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 고 강조하셨다.


     오늘의 강좌를 들으면서 내 가족에게 맞는 체질과 음식에 대해 어느 정도의 자신감이 생겼다.

     궁금했던 체질이야기...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눴으면 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을 기약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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